​​ 머물고 싶은 삶을 찾아서 :: 방명록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 2009.10.09 0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나선아 2009.10.08 15:3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솔솔한 삶의 이야기들이 있어 마치 편안한 라디오를 듣는듯한 느낌이네요~
    그런데 저희 배너가 안보여요~
    항상 건강하세요~

  • 꼬맹이 2009.10.07 03:3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가끔 아주 가끔 들렀는데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정말 같은 동네 사는것도 인연인데.. 혹.. 지나가다가 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

    요즘 날씨가 여엉.. 좋질 않아서 밖에 잘 안나가게 되더라고요.
    전 다음 블로그는 안해서.. 있는 싸이도 잘 안하고 있답니다.. 귀찮아져서.

    한번 기회가 되면 ~ 뵙고 싶어요 ㅎㅎ

    요즘 감기가 유행이던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 BlogIcon 비르케 2009.10.07 23:00 신고  수정/삭제

      먼 땅에서 이렇게 만나지는 것도 인연인데, 당연 기억하지요. ^^
      나중에 기회 되면 한번 뵈요. ^^
      공부 열심히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 BlogIcon 마음정리 2009.10.05 09:2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석연휴가 끝났네요
    새로운 한주 시작하면서
    하시는 모든 일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 행복하세요.

  • BlogIcon 무터킨더 2009.10.04 01: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르케님,
    방명록에서는 처음이네요.
    추석 잘 보내셨어요?
    저희는 그냥 아무 것도 안했네요.
    여기 삶이라는 것이 좀 그렇죠?
    명절 때면 고향 생각이 더 간절해 지더라고요.

    참, 광주 아시아 문화도시,
    비르케님도 해외통신원이지요?
    블로그 방명록에 참여하라고 메모를 남겼기에
    하긴 했는데 좀 귀찮기도 하고요.
    여하튼 계속 건필하세요.
    혹 우리 언제 한 번 볼 일이라도 있으려나?^^

    • BlogIcon 비르케 2009.10.04 18:49 신고  수정/삭제

      어제 달 보셨어요? 소원이나 빌어볼까 했더니 안 보이더라구요. ^^
      독일에 오래 사신 무터킨더님도 명절이면 고향 생각을 하시나 봅니다.
      고향이라는 게 그렇지요.
      마음은 착잡하지만, 저도 그냥 다른 휴일이랑 비슷하게 지냈습니다.

      멀면 멀고 가까우면 가까운데, 맘 먹으면 한번 뵐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오늘부터는 바람소리가 다르군요. 나무들이 춤을 추고..
      추위에 몸 건강하시고, 무터킨더님도 지금처럼 늘 건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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