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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드라마..67

한 해를 보내며 보는 디너 포 원(Dinner For One), 한 사람을 위한 만찬 -한 사람을 위한 만찬, 원제 Dinner For One -90세 생일을 맞은 미스 소피와 평생 그녀의 곁을 지키는 집사 리차드의 웃픈 코미디스케치 -독일 한해 마지막 날, 질베스터에 빠질 수 없는 명작한 해를 보내며 보는 디너 포 원(Dinner For One), 한 사람을 위한 만찬제목: 디너 포 원(Dinner For One : 한 사람을 위한 만찬)원작: 로리 와일리(Lauri Wylie)출연: 프레디 프린튼(Freddie Frinton)-제임스 역, 메이 워든(May Warden)-미스 소피 역, 하인츠 피퍼(Heinz Piper)-해설러닝타임: 18분  독일인들이 한 해를 마감하며 보는 코미디 스케치가 있다. 독일에서는 90번째 생일(Der 90. Geburtstag) >이라는 제목으로도 불리.. 2024. 12. 31.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 떠나면 알게 되는 것들 꼭 하고 싶던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들을 놓치며 산다. 영화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을 통해, 소중한 사람의 이루지 못했던 꿈을 죽도록 아쉬워하는 한 남자를 본다. 함께 했더라면 좋았을 일, 놓쳐버린 기회들을 뒤늦게 붙잡으려 혼자라도 대신해 나서는 그다.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떠나면 알게 되는 것들 감독: 도리스 되리(Doris Dörrie) 원제: Kirschblüten-Hanami / Cherry Blossoms-Hanami (2008) 출연: 엘마 베퍼(Elmar Wepper-루디), 한넬로레 엘스너(Hannelore Elsner-트루디), 이리즈키 아야(入月 絢-유) 등급: 청소년 관람 불가 러닝타임: 121분 시골 공무원으로 평생을 살아온 루디, 그는 날마다 규칙적으로 출퇴근하며 저녁에는 .. 2024. 3. 16.
드라마스페셜 '나 곧 죽어', 삶과 죽음 사이 어떤 해프닝 배우 오정세, 그가 나오면 극에 활력이 생긴다. 그런데 그가 나왔는데도 내내 풀이 죽어 있다. 맡은 배역이, 시한부 선고를 받은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를 대신해 활력을 주는 또 다른 사람, 죽음을 앞둔 남자와 그녀의 사랑밀당 이야기가 볼 만하다. 나 곧 죽어(2014년), 삶과 죽음 사이 어떤 해프닝 바다 앞에 선 한 남자. 줌아웃하면, 장소는 비디오아트 전시장이다. 모니터 속 바다를 보며 꽤 비장한 모습. 어디론가 떠날 것처럼 캐리어를 쥐고 있다. 회사도 그만두고, 적금도 모두 해약했다. 방도 뺐는데, 가전이랑 가구도 모두 두고 간단다. 그의 이름은 최우진(오정세). '열심히 살았다. 사시행시 갈아타며 고시촌에 청춘을 바쳤다. 그러나 승리는 늘 간절하지 않은 이들의 몫이었고... 난 늘 운이 없는 놈이.. 2024. 2. 24.
도쿄타워(2007) - 오다기리 조, 키키 키린의 명품 연기에 빛나는 도쿄타워는 동명의 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오다기리 조, 키키 키린이 모자 역할을 맡아 각각의 캐릭터를 잘 살려 연기했다. 오롯이 자식을 향한 따듯한 모정과, 병든 어머니를 바라보는 아들의 애잔함이 도쿄타워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도쿄타워 (2007) - 오다기리 조, 키키 키린의 명품 연기에 빛나는 원작: 릴리 프랭키 - 東京タワー 〜オカンとボクと、時々、オトン (Tokyo Tower: Mom and Me, and Sometimes Dad) 감독: 마츠오카 조지, 니시타니 히로시 출연: 오다기리 조(小田切譲 : 마사야), 키키 키린(樹木希林 : 어머니), 우치다 야야코(内田也哉子 : 젊은 시절 엄마), 마츠 다카코(松隆子 : 미즈에), 고바야시 카오루(小林薫 : 아버지) 등 "네가 일하는 걸 보면.. 2024. 1. 26.
한해 마지막 날 한 사람을 위한 만찬, 독일 질베스터 클래식 디너 포 원(Dinner for One) 60주년 디너 포원(Dinner for One)이라는 오래된 영화가 있다. 18분짜리 짧은 스케치 코미디로, 등장인물은 늙은 귀부인과 늙은 집사, 그리고 해설을 맡은 한 사람. 새해 마지막 날(질베스터) 유독 이 작품에 열광하는 독일에서는 디너 포 원  60주년 기념쇼도 마련되었다.한해 마지막 날  한 사람을 위한 만찬, 독일 질베스터 클래식 디너 포 원(Dinner for One) 60주년  출연 프레디 프린튼(Freddie Frinton - 집사 제임스)메이 워든(May Warden - 미스 소피)하인츠 파이퍼(Heinz Piper - 해설)  클래식이란 세월이 가도 그 진가가 빛나는 작품을 이르는 말이다. 독일인들에게 디너 포 원(Dinner for One)이 바로 그런 작품이다. '디너 포 원'은 '90세.. 2023. 12.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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